[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12일 서울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홍동호 전 주일 한국대사관 경제공사(57)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병조 전 KB증권 대표이사와 박중문 전 부산시 인재개발원장을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홍 신임 감사위원은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장, 정책조정관리관 등을 지냈다.
이날 신규 선임된 상임감사위원과 사외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0년 1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