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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화 함안부군수, 읍‧면지역 현장 목소리 청취

지역 현안파악 등 현장 직원들 격려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1.12 17: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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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종화 함안부군수가 지역현안 파악과 소통을 위해 취임 후 처음으로 읍·면 순방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김 부군수는 각 실·과·사업소를 방문해 주요업무 파악과 군정 전반을 점검했으며, 이번 읍·면 순방은 지역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군수는 11일 여항면을 시작으로 함안면·산인면·가야읍에 이어 12일 칠서면·칠북면·칠원읍·대산면·법수면·군북면 등 양일간 10개 지역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각 읍·면장과 담당주사가 참석한 가운데 기본현황과 주요현안사항 등을 보고받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부군수는 "행정의 뿌리가 되는 현장에서 군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구현과 군정 발전을 위해 각자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