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업황 개선 기대감에 철강주가 동반 강세다.
1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005490)는 전날보다 4.61% 오른 2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제철(004020)과 동국제강(001230)도 각각 3.89%, 6.44% 오름세다.
이와 관련,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철강시황은 올 상반기 내내 개선세를 이어 갈 것"이라며 "중국 구조조정 효과가 확대되고 사회간접자본(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요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