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여수공장 현장 방문

송성규 기자 기자  2017.01.05 08:32:5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롯데케미칼 허수영 사장은 4일 여수공장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사업장 조성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연초 최고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현장경영에 대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날 허 사장은 전명진 생산본부장 및 임원진 등과 함께 1,2,3공장 현장 곳곳을 직접 찾아 다니며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임직원 및 파트너사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애로사항을 접수했다.

허 사장은 "환경·안전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새해에도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사업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경영진은 여수공장 방문 후 대산공장 및 대전연구소를 차례로 찾아 현장 직원들을 만났으며 철저한 안전 의무 준수 등 각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