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그동안 '디젤게이트'로 고초를 겪었던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사실상 영업이 중지된 지난 7월 이후에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를 믿고 기다려 준 모든 고객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오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모든 폭스바겐 및 아우디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차량 유지보수 관련 서비스 이용 외에도 고장 수리나 차량용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된 '위 케어 캠페인'은 내년 2월20일부터 실시된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총괄사장은 "우리 고객들 및 관계자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고 브랜드 신뢰를 되찾고자 '위 케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