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는 연말연시를 맞아 1층 컬쳐스퀘어 중앙통로에서 지난 15일부터 2017년 1월2일까지 개발도상국 어린이노동자, 난민어린이 등 어려운 처지에 놓인 어린이를 알리고 후원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블루 라이팅 캠페인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니세트 전시관은 2014년부터 진행돼 올해 네번째로 '블루 라이팅캠페인'의 테마를 가지고 광주신세계에서 진행되는 희망나눔캠페인으로서 아이들의 희망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시지 트리 모빌, 후원을 약속할 때마다 켜지는 블루 라이팅, 연예인이 만든 아우인형 및 전시소품을 볼 수 있다.
또, 긴급 치료식(플럼피 넛), 백신 또한 24개월 10kg의 국내어린이 인형과 영양실조 어린이인형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유니세프 산타 복장을 하여 아이들과 정서교감을 통해 따뜻하고 즐거운 나눔의 의미를 고객과 함께 더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관심, 작은 도움으로 잃어가는 생명의 빛을 살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2014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뜻 깊은 행사"라며 "고객 및 지역민들의 관심도를 높여 함께 전남 지역에서의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