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한돈협회 사천시지부와 사천시가 14일 한돈(돼지고기) 소비촉진 및 한돈 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한돈 160박스, 400만원 상당을 관내 복지시설 및 단체 23개소에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보내준 한돈협회에 감사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다함께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환 한돈협회 사천시지부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됐으며 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사천시지부는 매년 소외계층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우리 돼지 나눔 행사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