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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리터너즈' 국내 정식 상륙

역사·신화 속 다양한 영웅 수집·성장시키는 독특한 RPG

김경태 기자 기자  2016.12.08 15: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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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매니지먼트 RPG(역할수행게임) '리터너즈'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리터너즈'는 역사와 신화 속에 등장하는 38종의 유명 영웅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최적의 팀을 꾸려 다양한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넥슨 관계자는 "올해 두 차례의 사전 테스트를 통해 RPG와 매니지먼트 장르가 결합된 독특한 게임성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며 "특히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통해 각 영웅별 개성을 잘 살린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구현했으며, 각 영웅마다 해당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는 스킬과 능력을 부여해 다양한 스토리를 가진 영웅을 육성하는 재미도 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넥슨은 '리터너즈'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탐험 2챕터 플레이를 완료하고, 공식 카페 게시판에 스크린샷으로 인증 게시글을 등록하는 유저에게 게임내 사용가능한 '블루스톤'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특정 시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는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제공하고, 15일까지 게임 내에서 'GM 레나'가 제시하는 특정 전투력과 유사한 수준의 전투력 달성 후 스크린샷으로 찍어 게시판에 등록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리그티켓'을 선물로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