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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윙, 드림파크CC 프리젠팅 스폰서 협약 체결

'지스윙 메가 오픈 2017' 홍보대사에 김태훈 KPGA 프로골퍼 선정

김경태 기자 기자  2016.12.08 1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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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스크린골프 기업 지스윙(대표 최환동)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대표 이재현)과 '지스윙 메가 오픈 2017' 프리젠팅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지스윙 메가 오픈 2017' 대회명칭을 '지스윙 메가 오픈 2017 프리젠티드 바이 드림파크CC'로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지스윙 메가 오픈 2017'은 기존 투어와 차별화된 세계 최초 O2O 프로골프대회로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골프 오디션이다.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이 없는 KPGA 투어프로와 프로 선수는 물론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치열한 선발 과정을 통과한다면 2017년 9월 드림파크CC 드림코스에서 '꿈의 무대'인 KPGA 코리안투어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많은 골퍼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프리젠팅 스폰서 협약식에는 최환동 지스윙 대표를 비롯해 이재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대표, 김태호 KPGA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이날 협약식에 앞서 '지스윙 메가 오픈 2017' 홍보대사로 김태훈 KPGA 프로골프 선수(31·신한금융그룹)가 선정돼 광고 및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환동 지스윙 대표는 "지스윙 메가 오픈 2017이 수도권 명문 골프장인 드림파크CC를 공식 대회장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드림파크CC, KPGA와 함께 남자골프 발전에 의미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파크CC는 세계 최대 매립지를 세계 최고의 환경관광명소로 가꾼 친환경 골프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스윙 메가 오픈'이 열리는 드림코스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통해 국제 규모의 코스로 인정받았다. 

또한 드림파크CC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골프 꿈나무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해 골프 외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