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프리미엄 블랙박스 T50 펌웨어 업데이트를 1일 실시했다.
파인뷰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T50 제품에 국내 최초로 '오토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했다.
'오토 나이트 비전'은 GPS 수신 정보와 일출·일몰 시간 정보를 활용, 새벽 및 야간 시간대에 영상 모드가 자동으로 전환돼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녹화하는 기능으로, 운전자가 직접 on·off를 설정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녹화 밝기가 설정돼 보다 편리하게 야간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 선호도에 따라 영상모드를 선택할 수도 있다. 시간에 맞춰 주간에는 운전자가 선택한 표준, HDR, 나이트 비전 모드 중 원하는 모드를 선택 할 수 있고, 일몰 후에는 저조도 환경에 최적화된 파인뷰 프리미엄 나이트 비전이 적용돼 운전 환경에 따른 최적의 녹화 영상을 구현한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T50은 지난 9월 출시된 파인뷰의 프리미엄 블랙박스로 뛰어난 화질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T50은 자체 개발한 첨단 영상 처리 기능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