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뉴트라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개별인정 인증을 받은 관절건강에 도움을 주는 '관절엔데커신'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뉴트라젠 기업부설 천연물의학연구소가 개발한 관절엔데커신은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제2014-44호)받은 참당귀 추출물을 원료로 하는 골관절에 효과적인 건강기능식품이다.
뉴트라젠은 참당귀 추출물을 이용, 치매 치료제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지난 2014년 9월 식약처로부터 인지능력 개선에 관한 개별 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바 있다.
데커신은 당귀에 들어 있는 쿠마린 유도체로 뇌 세포 보호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뉴트라젠이 연구를 통해 관절 건강에도 도움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참당귀추출분말의 지표성분 데커신이 매우 강력한 항염, 통증 억제효과와 연골을 분해하는 효소 생성을 억제해 연골의 추가적인 파괴를 막는다.
특히 데커신은 일반 진통제와 달리 말초·중추신경계 2개 경로로 전달돼 중추신경계로 전달되는 통증 물질의 전달을 억제, 강력한 진통작용을 한다.
아스피린의 3배에 달하는 통증억제효과와 소염, 진통제 의약품과 비교해 위장관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뉴트라젠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관절엔데커신은 100% 순수 국산 당귀만을 사용했다"며 "뉴트라젠 만의 특수 추출공법을 이용해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참당귀 추출물은 1000㎎당 유효성분인 데커신이 126㎎이 포함된 고농축 기능성 원료"라며 "섭취가 편한 태블릿(정제) 형태로 제품화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트라젠은 배우 김영옥씨를 관절엔데커신 모델로 발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