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퓨쳐켐(220100)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급락세다.
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퓨쳐켐 주가는 시초가(1만5750원) 대비 25.40% 하락한 1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 1만5000원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퓨쳐켐은 진단용 방사성 의약품과 원료물질인 전구체를 개발·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8월 코넥스시장에 상장했다. 진단용 의약품인 '피디뷰'와 폐암 진단용 의약품 '에프엘티'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용 의약품 '알자뷰'도 독자 개발했다
지대윤 퓨쳐켐 대표는 "그동안 연구개발에 주력해왔던 제품들이 내년부터는 국내 및 해외시장에 본격 출시, 판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