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은 초대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HIT'에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한계돌파' 업데이트를 2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 최고 레벨 상한을 90으로 높였으며 '시험의 탑'과 '도전의 탑' 등 관련 콘텐츠를 확장 오픈했다. 또한 각종 아이템 및 무기 각성 재료 획득이 가능한 신규 지역 '발트 삼림지대 외곽'도 함께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무기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각성 시스템'을 새롭게 추가해 각성 시 탈출 스킬과 추가 강화 스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캐릭터별 신규 스킬 2종을 추가해 전투의 재미도 한층 더 강화했다.
넥슨 관계자는 "다음 달 4일까지 '주말 접속 지원' 이벤트를 통해 '불멸 무기 선택권' '즉시 완료권' '불멸 장신구 소환권' 등 요일별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며 "같은 기간 신규 '발트 삼림지대 외곽' 지역 완료 시 지역별로 '전설' 및 '불멸' 보석 소환권을 지급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