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JW중외제약(001060)은 오메가-3와 루테인을 함유한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눈에 좋은 오메가루테인'(이하 오메가루테인)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메가루테인은 미국 '올가닉 테크놀러지'의 고함량 오메가-3 원료와 청정지역 마리골드에서 추출한 순도 높은 루테인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겨울철 건조한 눈 건강을 지켜준다는 설명이다.
루테인은 노화로 감소되는 망막의 황반색소의 밀도를 유지시키는데,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로부터 공급이 필요하다. 아울러 오메가-3는 안구 모세혈관 혈류를 원활하게 만들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졌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오메가루테인 하루 1캡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한 최대치인 루테인 오메가-3 지방산 DHA 600㎎와 루테인 20㎎에 해당한다"며 "향후 다양한 판매 채널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