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가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인터넷서비스 부문과 공기업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이 대상은 소셜미디어의 모든 대외활동을 종합 평가해 소통이 활발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주는 상이다. 이 부문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의 경우,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한 교통안전 관련 컨텐츠 제작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웹툰이나 기획패러디 영상 등 차별화된 컨텐츠 제작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 노력이 두드러졌다. 각종 캠페인과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모션을 통한 소통 마케팅 성과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고 풀이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안전한 고속도로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