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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유 미래부 차관, UHD TV 개발 현장 점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LG전자 서초 R&D 캠퍼스 방문

임재덕 기자 기자  2016.11.28 16: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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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차관이 UHD TV 개발 현장을 점검했다.

미래부는 최 차관이 28일 오후 세계 최초로 ATSC 3.0 표준 방식의 UHD TV를 개발하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LG전자 서초 연구개발(R&D) 캠퍼스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내년 2월 도입되는 지상파 초고화질(이하 UHD) 방송을 위한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기 보급된 유럽식(DVB-T2) UHD TV 소비자에 대한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차관은 "내년 2월에 수도권에 UHD 방송이 도입되는 만큼, UHD TV가 적시에 안정적으로 출시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별도 수신장치와 관련해 소비자의 실질적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