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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양산지사, 무사고 안전결의대회 가져

고속도로 작업장 무재해 달성, 안전사고 제로화 도전

강경우 기자 기자  2016.11.28 15: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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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양산지사는 26일 고속도로 유지보수협력사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작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무사고 안전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지난 10월5일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시설물이 전 노선에 걸쳐 산재함에 따라 복구 작업에 안전관리가 요구 돼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산지는 ▲고속도로 유지관리현장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강조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결의 선서 ▲유지보수 작업장 발생사고 사례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동영상 교육 ▲중앙지선 양산분기점 절토비탈면 복구공사 등 현장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양산지사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고속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업장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각 현장별 안전취약 분야를 발굴, 월별 안전테마를 선정해 안전문화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