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반도위기 해법 모색 학술세미나 열린다

안보통일연구회, 30일 서울글로벌센터서 진행

이광일 기자 기자  2016.11.28 15:29:1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안보통일연구회는 오는 30일 오후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회 학술 세미나 '한반도 위기 해법 모색을 위한 바른 상상력'을 개최한다.

28일 안보통일연구회에 따르면 내외경제TV 후원과 세종연구소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세종연구소의 '전문성 있는 연구역량'과 국가안보 현장의 공직 출신들로 구성된 안보통일연구회의 '경험과 경륜'을 결합했다.

안보통일연구회는 지난 30여 년간 외교·안보·통일 분야에서 다양한 국가전략과 정책들을 제시해 왔다.

세미나는 크게 두 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하는데, 제1세션은 이상현 세종연구소 연구기획본부장의 '김정은 정권의 대남도발 메커니즘과 우리의 대응방안'으로 약 45분간 이뤄진다. 제2세션은 최규남 안보통일연구회 안보연구실장의 '안보 사범 사법방해 등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한편, 안보통일연구회는 지난 5월 한반도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통일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로 5월 25일 창립기념식과 함께 제1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