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루믹스 DMC-LX10'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블랙 단일 색상이며 가격은 85만9000원이다.
이 제품은 'F1.4 LEICA DC VARIO-SUMMILUX' 렌즈와 로우 패스 필터가 제거된 고감도 1인치 20MP CMOS 센서를 탑재해 4K 고해상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컴팩트한 크기에 280g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다.

파나소닉은 이 제품에 4K 동영상과 4K PHOTO 기능을 강화했다.
사진 촬영 후 초점 영역을 선택할 수 있는 '포스트 포커스(Post Focus)' 기능과 초점이 다른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창의 이미지로 합치는 '포커스 스태킹(Focus Staking)' 기능이 탑재됐다.
또 '4K 라이브 크롭(Live Crop)' 기능은 4K 동영상 촬영 시 자연스러운 장면 전환 효과(Panning Effect)와 클로즈업 효과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5축 하이브리드 광학식 손떨림보정 O.I.S. 플러스(Optical Image Stabilization +) 기능을 탑재해 망원·야간·접사 촬영과 동영상 녹화 시 줌 조작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향의 흔들림을 잡았다.
한편,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달 '루믹스 LX10 체험단'을 모집했다. 체험단은 내년 1월22일까지 '루믹스 LX10' 체험기 및 리뷰를 남긴다. 최우수 체험단으로 선정된 3명에게는 '루믹스 LX10'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