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24일 나무기술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2001년 11월 설립된 나무기술은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318억8100만원, 영업이익 4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6억4200만원을 시현했다.
이수병 대표가 44.6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사주조합(11.78%), 오방원(5.88%), NH투자증권(5.84%) 등도 주요주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