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심켈로그는 24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켈로그 에너지바' 4종을 국내 첫 출시, 본격적인 스낵바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바 오리지널·초코' 2종과 '켈로그 레드베리·크런치넛 에너지바' 2종, 총 4종으로 라이스 크리스피바는 어린이, 에너지바는 어른을 위한 제품이다.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바는 쌀을 구워 만든 라이스버블에 마시멜로우를 넣은 오리지널 맛과 초콜릿을 넣은 초코 맛으로 나뉜다.
켈로그 레드베리 에너지바는 쌀과 귀리, 밀 등의 곡물에 딸기, 크랜베리 등의 과일과 요거트를 더한 제품이다. 켈로그 크런치넛 에너지바는 귀리 시리얼에 구운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를 함유했다.
켈로그는 110년 역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해 글로벌 스낵바시장에서 1위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이제 한국에서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 프리미엄 에너지 바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국내 1인 가구가 늘고 간편식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가운데 켈로그 시리얼바를 출시하게 됐다"며 "켈로그 에너지바는 공식 출시 전 켈로그 시리얼 카페에서 많은 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