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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로어·이에스에이, '주사위의 잔영' 퍼블리싱 계약

지속적 협력 통해 서비스 장르 다변화 이어갈 터

김경태 기자 기자  2016.11.25 08: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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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넥스트플로어(대표 김민규)는 이에스에이(대표 박광원·구 소프트맥스)에서 개발한 온라인 게임 '창세기전'에 대한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스트플로어는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IP를 확보, 향후 이를 활용한 장르 다변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넥스트플로어 관계자는 "이에스에이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잔영'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며 "국내를 비롯한 '주사위의 잔영' 글로벌 판권을 확보해 게임 개발 및 운영 등 전 분야에 걸쳐 양사간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스트플로어는 장수 모바일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의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 선보인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를 비롯해 '크리스탈하츠' '프렌즈런' 등을 인기리에 서비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