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23일 경기도 포천시 1기갑여단에서 'mom(맘)편한 공동육아나눔터' 11호점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육시설이 부족한 군부대의 관사단지에 장난감·도서 대여를 비롯해 이웃 간 육아 품앗이 활동, 육아 정보 교류 등이 가능한 공간을 만들어 군인 가족들의 마음 편한 자녀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3년 12월 국방부의 도움 아래 롯데그룹과 여성가족부의 협약을 기반으로 시작됐다.
이에 롯데제과를 포함해 롯데칠성,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4개사가 매해 1곳씩 3년째 지원해오고 있다.
롯데제과는 2014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4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강원도 양양군 해군 1함대(8호점)에 이어 올해 포천시에 있는 1기갑여단에 11호점을 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