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처셀(007390)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소식에 강세다.
24일 오전 11시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전일대비 1045(29.99%) 뛴 453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네이처셀은 지난 21일 신청한 아스트로스템의 알츠하이머 치매 상업임상 1·2상 계획이 FDA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미국 FDA의 승인은 세계 최초 자가지방줄기세포를 배양해 정맥 내 반복 투여하는 상업임상 승인이다.
라정찬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박사는 "아스트로스템이 FDA 심사를 통과해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것은 한국 줄기세포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네이처셀은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불법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된 업체로 지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