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유안타증권, 80억원 규모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이지숙 기자 기자  2016.11.23 14:07:3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유안타증권은 오는 25일까지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8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우선 ELS 3651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Eurostoxx50지수가 기초자산이다.

최초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2.00%(연 4.00%)의 수익률이 제공된다. 

'Early End ELS'인 ELS 3652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2차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1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시점에 연 8.00%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ELS 3653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지수, HSI지수, S&P500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55% 이상이기만 하면 매월 0.435%(연 5.22%)의 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5.66%의 수익률을 준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1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유안타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청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