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005490)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와 철강 가격 상승 전망도 주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23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전일대비 0.58%(1500원) 오른 26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26만2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넘어섰다.
매수상위에는 씨티그룹(1만2320주), 신한금융투자(9083주), 모건스탠리(4688주)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에 대해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인프라투자 확대와 인플레이션 기대는 철강가격 상승을 지지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