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촉·오' 중국 역사상 가장 뜨거웠든 시대가 모바일로 부활한다.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박영호, 이하 4:33)은 액션스퀘어(205500·대표 김재영)이 개발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삼국블레이드'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했다.
'삼국블레이드'는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액션 RPG '블레이드 for Kakao'의 개발사 액션스퀘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블록버스터 액션 RPG다. 주인공인 △유비 △관우 △장비 △여포 등 삼국지 영웅에 액션스퀘어만의 액션을 더한 게임이다.
또 언리얼 엔진4를 사용해 영웅의 사실적인 묘사와 무쌍 액션의 화려함을 극대화했을 뿐 아니라 삼국지 영웅 수집 및 성장의 즐거움과 더불어 영웅 조합을 통해 발생하는 '팀 효과' 등 전략의 재미까지 선사한다.
이번 사전등록은 12월로 예정된 '삼국블레이드'의 공식 출시에 앞서 23일부터 출시 전까지 공식카페와 특별 페이지, 구글플레이를 통해 이뤄진다.
이용자들은 '내정 모드'를 통해 성의 건설부터 △확장 △자원 생산 △업그레이드 등 자신만의 영지를 직접 관리할 수 있다. 또, 말 위에서 승부를 겨루는 일대일 PVP(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일기토', 보유한 모든 영웅을 사용해 적군의 관문을 돌파하는 '난세 영웅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신규 장수와 신규 콘텐츠 '약탈전'을 추가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으며, 위·촉·오 3개 국가 간 실시간 전쟁을 다룬 대규모 PVP 콘텐츠 '국가 대전'을 향후 업데이트해 이용자들에게 삼국지의 향수를 더욱 짙게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양귀성 4:33 사업총괄이사는 "모바일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연 '블레이드 for Kakao'의 차기작 '삼국블레이드'가 드디어 여러분들의 곁으로 찾아 갈 준비를 마쳤다"며 "오랜 기간 공들인 만큼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자신하며, 꼭 이번 사전등록에 참가해 저희가 마련한 다양한 혜택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33은 하반기 최대 기대작 '삼국블레이드' 출시에 이어 △우주 전략 SF 게임 '인터플래닛' △국민게임 '활 for Kakao'의 공식 후속작 '활2' △자동차 추격 총싸움 게임 '마피아' 등 글로벌 지향의 기대작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