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이앤피게임즈(대표 장덕현)는 하드코어 웹RPG '마신'의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서버 '양양'을 오픈한다.

'마신'은 삼국지를 새롭게 재구성해 선과 악으로 나뉜 삼국지의 인물들과 주인공 간에 벌어지는 암투를 그린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특색있는 수십 종의 던전을 위시한 인스턴트 플레이와 PK·파티플레이가 중심이 되는 필드 플레이 두 가지 방식을 모두 녹인 성인용 하드코어 웹RPG 게임이다.
특히 게임 내 모든 유료 아이템을 게임 내 재화로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해 기존 웹게임과 다른 차별성을 확보했다. 위·촉·오 3개 국가의 대립을 바탕으로 진영전투에 특화된 대결 시스템과 각종 퍼즐요소를 접목해 컨텐츠의 공략의 재미요소를 가미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삼국전장은 기존 전장 시스템과 달리 몬스터 처치를 통해 금·은·동 세 가지 열쇠를 수집한 후 해당 열쇠로 그에 상응하는 보물상자를 획득할 수 있는 대규모 전장이다. 진영 간 PK가 가능해 본격적인 국가전 양상을 전개된다.
이 밖에 △참장대던전 △관문통과 던전 △VIP전용 던전 등이 추가됐으며 △장수무혼 진급 △영주 시스템 △진법 시스템 등 기존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편했다.
아울러 업체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서버 '양양'을 오픈하고 7일간 구매 금액 전액을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최바위 제이앤피게임즈 PM은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라며 "웹게임의 편견을 깨고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