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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안성H, '2016 한국 뉴코스' 선정

자연친화적 코스·뛰어난 관리 상태 높이 평가

김경태 기자 기자  2016.11.23 09: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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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CC에서 열린 '2016 한국 10대 퍼블릭코스&뉴코스' 시상식을 통해 골프존카운티(대표 김준환)의 안성H가 '2016 한국 뉴코스'로 선정됐다.

지난 21일 전국 골프장 관계자 및 평가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골프존카운티 안성H는 △페럼 △라비에벨 △해운대비치 △샤인데일 등 한국 베스트 뉴코스에 선정돼 인증상패를 받았다. 

친환경 코스 디자인에 골프존유원그룹 특유의 IT 시스템을 접목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는 연간 약 10만명이 방문하는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으로 명성이 높다. 

특히 최근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티칭프로 양성프로그램인 T&CP(Teaching&Club Professional)를 개최할 만큼 국내외 안팎으로 코스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준환 대표는 "이번 뉴코스 선정은 일생에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과 같은 특별한 상"이라며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해 고객들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품 골프장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개장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는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18홀 정규 퍼블릭 골프장이다. 자연을 고스란히 보존한 자연친화적 코스와 뛰어난 관리 상태로 골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12만4000㎡(34만평)의 광활한 부지에 정규 18홀 규모의 파72, 전장 6890야드로 설계됐으며,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높낮이가 거의 없고, 넓은 페어웨이를 갖춰 골프를 시작한 초보자는 물론 프로선수까지 모든 레벨의 골퍼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