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훈 기자 기자 2016.11.23 09:09:04
[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 순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 부녀회장 김재숙)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협의회가 직접 재배한 배추 7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가 23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 떡과 함께 전달했다.
순성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