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박대출 새누리당(진주시갑) 의원은 22일 '수곡 창촌지구 사면재해위험지 정비사업'을 위한 사업비로 국민안전처로부터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수곡면 창촌리 산1번지 사면은 잦은 낙석발생으로 진주 수곡-하동 옥종을 통행하는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해왔다. 이 때문에 주민들의 정비민원이 지속됐으나 예산문제로 난항을 겪던 지역이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를 사용해 계단식 옹벽이 설치되면 낙석에 따른 재해예방과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로가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아직 주민 안전을 위해 정비할 지역이 많이 있다"며 "앞으로도 재해예방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