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인 기자 기자 2016.11.22 16:22:18
[프라임경제] 한 때 1000여종에 달했던 전통주의 발자취를 찾고 우리술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우리술 릴레이샷' 캠페인이 22일 오후 2시 페이스북에서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은 '대동여주도(酒)'와 주류 관련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언니의 술 냉장고 가이드'가 공동 기획했다.
강레오, 레이먼킴, 홍신애, 황교익 등 우리술을 사랑하는 100인의 각계각층 리더와 유명 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