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네오위즈게임즈, '아이언사이트' 사전 공개 서비스 시작

차별화된 FPS게임 서비스 선봬…피망 회원이면 누구나 사전 다운로드 가능

김경태 기자 기자  2016.11.22 15:17:0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네오위즈게임즈(095660·대표 이기원)는 온라인 신작 FPS(1인칭 슈팅)게임 '아이언사이트'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 

위플게임즈(대표 송길섭)가 개발 중인 아이언사이트는 가까운 미래가 배경이다. 수십여종의 오리지널 무기를 다양한 부착물로 커스터마이징하고, 맵의 거대 장치나 랜드마크의 작동 및 파괴 등의 상호작용에 따라 색다른 전장을 주는 온라인 FPS게임이다. 

특히 핵심 콘텐츠인 드론을 정찰과 전투에 활용, 기존 FPS게임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전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언사이트는 그동안 총 세 차례에 걸쳐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서비스 안정화 작업을 비롯한 게임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하는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는 친구들과 보다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파티 시스템'과 초보자들을 위해 모든 플레이를 쉬운 난이도로 경험하는 PVE모드인 '싱글 미션' 등 새 시스템과 모드도 선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사전 공개 서비스에 앞서 22일 오후 4시부터 피망 회원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식 서비스 전까지 중단 없이 사전 공개 서비스를 이어나갈 방침으로, 해당 기간 생성된 캐릭터 이름과 클랜명을 선점할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캐릭터의 플레이 정보 역시 모두 이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