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나진(046210)이 유상증자를 통해 63억원가량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2시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파나진 주가는 전일대비 1.83% 상승한 723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001년 설립한 파나진은 2008년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됐으며 전자 진단칩 개발 및 제조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편 파나진은 전날 장 종료 후 시설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과 플래티넘-큰성장펀드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신주는 100만주, 주당 발행가액 6290원으로 총 62억9000만원을 조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