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은 씨웨이소프트(대표 채은도)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신작온라인 횡스크롤 액션 AOS '하이퍼유니버스'의 공개시범 테스트를 22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넥슨은 이번 공개시범 테스트를 '홍두깨' '미겐하르트' '올가' 등 신규 하이퍼 3종과 전체 하이퍼들의 개성이 살아있는 스킨 33종을 공개한다. 스킨 착용 때는 각 캐릭터 외형뿐 아니라 각종 이펙트 및 애니매이션 등의 효과가 생긴다.
넥슨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이퍼유니버스의 기본 팀 매치인 4:4 전투 내용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한다"며 "이 영상에서는 실제 게임 내 하이퍼들이 사용하는 핵심 스킬 연계가 돋보이는 한 타 장면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퍼유니버스'는 시공간을 초월한 개성만점의 캐릭터들이 대결을 펼치는 온라인 횡스크롤 액션 AOS 게임으로, 복층형 전장에서 정통 액션과 공성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다채로운 아이템과 전장 곳곳에 배치된 '사다리' '점프대' 등을 통해 전략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하이퍼유니버스 게임정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퍼유니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