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오는 25일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자사의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의 오리진 에디션 디지털 다운로드 제품을 29일까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블랙 프라이데이세일: 오버워치'를 시작했다.

'블랙 프라이데이세일: 오버워치'는 전 세계 1000만명 이상의 플레이어들이 오버워치를 즐기는 것을 기념하고 보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쉽게 오버워치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블리자드는 이번 행사에서 6만9000원에 판매되는 PC버전 오버워치:오리진 에디션의 디지털 다운로드 제품을 40% 할인된 가격인 4만1000원에 판매한다. 또 기존 오버워치 일반판 구매자들을 위해 오버워치 오리진 에디션 업그레이드 비용도 기존 2만5000원에서 2만원으로 낮췄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오버워치 Xbox One 버전은 모든 사용자에게 40% 할인 혜택이 있으며 플레이스테이션4는 PSN 플러스멤버는 42%, PSN 멤버에게는 34%가 할인된다"며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은 할인 기간이 다른 플랫폼에 비해 하루 빠른 28일 종료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