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주니어 세종, 꿈의 날개를 달자!' 마지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친친 친해지길 바라 △리더십 미션게임 △몸으로 체험하는 인성 스포츠 스태킹 △왕관 만들기 △몸으로 말해요 △내 마음을 맞혀봐 △책이랑 놀자!공부야~ 나랑 놀래? △미니올림픽 △함께 그리는 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너무 즐거웠고 재미있었는데 벌써 끝나게 돼 아쉽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니어 세종, 꿈의 날개를 달자!'는 지난 8월3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총 10강으로 매주 수요일 방과 후 시간대에 중앙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전개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이 다양한 창의 리더십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타인·공동체 등과 더불어 사는데 필요한 성품을 길러 여주의 미래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