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맘스라디오(대표 김태은)는 오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주간을 맞이해 '굿맘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아동학대근절을 위한 시민모임 '아시모'의 공혜정 대표를 초대해 아동학대의 △원인 △종류와 보편적인 인식 △지금껏 몰랐던 현실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보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 것.
굿맘프로젝트 영상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매일 한 편씩 총 5편이 제작돼 배포될 예정이다.
김태은 대표는 "지구촌의 어린이들이 학대 없는 세상에서 자라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됐으면 한다"고 뜻을 전했다.
한편 아동학대예방의 날은 국제 인도주의 기구인 WWWF에서 2000년 처음으로 제정했으며 오는 19일이 바로 열일곱 번째 생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