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민선 기자 기자 2016.11.18 17:27:31
[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찬우)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이를 승인한다고 18일 밝혔다.
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은 소프트웨어·서비스, 게임산업, 모바일산업, 바이오·의료, 신재생에너지, 전자·통신, 소재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와 합병할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다.
조달할 공모금액은 80억원이다. 주관사는 KB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