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도봉구는 서울시에서 주관한 '2016년 문화·관광분야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지원금 4000만원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3년 연속 수상이라 더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9월부터 올 8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문화·관광 관련 5개 항목의 6개 지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봉구에서는 '도봉구 등 축제' 등 구 단위 축제와 창2동 '에코! 벚꽃축제' 등 동 단위 마을 축제까지 다양한 행사가 개최돼 관심을 모아왔다.
한편, 함석헌 기념관과 둘리뮤지엄, 김수영 문학관 등을 '도봉 역사문화관광벨트'로 묶어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좋은 아이템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