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동고속도로(강릉방향) 이목졸음쉼터 푸드트럭은 지역의 숨은 맛집으로 고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목 푸드트럭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몇 가지 특별한 것들이 있다
군포지사(지사장 김정열)는 청년창업 매장(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 3월 안산대학교(식품영양학과)와 산합협력을 맺고 '김치 토스트' 등 독특하고 맛있는 신메뉴를 개발해 시판 중이다.

이어 5월에는 '폐요금소를 재활용한 힐링라운지(안마 등 휴식공간)' 운영 '푸드트럭 마스코트 설치' 및 졸음쉼터 조경관리 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문화공간을 조성했고, 최근에는 'K리그의 전설 김병지 선수와 함께한 푸드트럭 홍보' 및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시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년창업 매장(푸드트럭)을 홍보하기도 했다.
그 결과, 올해 초 일매출 30만원이던 이목 푸드트럭은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의 메뉴개발 등 지원을 통해 최근 일매출 75만원 수준으로 크게 향상됐다. 특히 지난 추석에는 하루 동안 300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 및 청년창업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