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외식문화기업 MPK그룹의 미스터피자는 특대형 대왕홍새우를 토핑으로 올린 '로열홍새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로열홍새우 피자는 그릴에 구운 대왕홍새우와 파인애플, 리코타치즈로 토핑했다. 특히 새우와 게를 함께 우려낸 특제 비스크 소스를 뿌렸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여기에 대왕홍새우를 피자 도우 위에 세워 마치 새우로 만든 왕관을 보는 듯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미스터피자는 로열홍새우 출시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먼저 오는 21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로열홍새우 레귤러 사이즈와 콜라 1.25ℓ 세트를 내달 4일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3000개를 한정 판매한다.
'치킨드림'은 오는 26일까지 로열홍새우 라지 사이즈를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순살치킨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다.
로열홍새우 피자와 샐러드바, 콜라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몽땅드새우' 내점 세트와 신제품 주문 시 사이드 메뉴 △오븐미트 스파게티 △순살치킨 △부대리조또 △크림리조또 중 하나를 반값에 즐길 수 있는 '반값드새우' 이벤트도 마련했다.
조준섭 미스터피자 마케팅팀 부장은 "이번 신제품 로열홍새우는 일반적인 새우 토핑과는 차원이 다른 새우피자의 최종판"이라며 "쉬림프 피자의 신세계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