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킨텍스에서 3일간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남양주시의 재난안전정책 및 안전 활동사항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민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며 '함께 만들어요, SAFE KOREA'를 주제로 정부부처, 기업체 등이 참가했다.
또 지진·방재·보안·교통·산업 등 안전과 관련된 공공정책, 제품·기술 전시와 체험, 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시는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설치해 남양주 안전지킴이와 지역자율방재단의 안전정책 및 활동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관내 생산 안전제품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