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하이닉스(000660)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에 나서면서 이틀째 오름세를 나타냈다.
17일 오전 11시30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1.47%(600원) 오른 4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매수에 나서며 이틀째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확대로 내년 상반기에도 D램 가격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SK하이닉스의 올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4조9900억원과 1조26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