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186개의 포인세티아 화분으로 특별 제작된 '희망의 크리스마스트리'를 호텔 로비에 전시한다.
이 크리스마스 트리는 '축복'을 상징하는 포인세티아를 통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그랜드인터컨티넨탈 관계자는 각 포인세티아 화분마다 후원사의 로고 또는 후견인이 원하는 문구가 부착된 '사랑의 카드'를 함께 전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모아진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포인세티아 화분의 가격은 개당 10만원부터 시작한다. 50만원, 100만원짜리도 준비돼 총 세 가지 종류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