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희망리본 사회적협동조합은 올해 취약 가정과 범죄 피해자 등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사업 캠페인·후원 행사로 오는 19일 '2016 이웃사랑걷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제구청과 연제경찰서, 동래소방서, 지역 내 협약기관·업체의 지원으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온천천 세병교에서 안락교까지 걷는 캠페인이다.
이와 함께 △소방안전 체험 △환절기 건강 안내 △미술 심리상담 △꽃차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했다.
이웃사랑걷기 행사 수익금은 연제구와 연제경찰서 추천으로 취약 가정과 범죄 피해 가정을 선정해 500만원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누구나 부산희망리본 사회적협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TV 등 경품 행사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