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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26회 어등미술제 대상 김하경 '무엇을 위하여3'

광주 광산구 광산문화예술회관 전시

정운석 기자 기자  2016.11.16 09: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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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 제26회 어등미술제 최고상인 어등미술대상은 김하경씨(24)가 출품한 '무엇을 위하여3'에 돌아갔다.

김씨는 지난 14일 개최한 시상식에서 상장(문화체육부장관상)과 창작지원금 300만원을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현대인이 겪는 문제들을 훈장이나 총, 총알 등에 비유해 은유적으로 풀어냈고, 주제와 공간구성 해석이 뛰어나다"고 평했다.

한편 서예 작품을 출품한 용정섭씨(57)와 문인화 '매화'를 그린 이영란씨(39)가 어등미술상, 서예가 정민규씨(37)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광산구는 제26회 어등미술제 수상작품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다음 달 22일까지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