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브로드(대표 김재필) 중부방송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세종시에 위치한 종촌동 복지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창업여풍 프로포즈 두드림(Do Dream)'콘서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 1부 '세상을 바꾸는 텐미닛'에서는 이정민 HR컨설팅 대표, 김영휴 시크릿 우먼 대표, 이성옥 나무와 숲 대표, 박선영 코드바이오 대표가 일하는 엄마,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2부 '관객과의 소통'에서는 여성들만이 느끼는 일에 대한 두려움, 사회 속에서의 관계형성에 대해서 재조명한다.
조충신 티브로드 인천사업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케이블TV방송사로 권역 내 시민단체들과 협력해서 경력단절여성들이 원하는 재취업의 꿈과 희망의 가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브로드는 앞서 지난 14일에도 YWCA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남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구직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이심전심 여자들의 여풍당당' 토크콘서트를 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