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6.11.15 10:19:46
[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오는 22일과 2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공개형 노후설계 교육프로그램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22일은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 29일은 NH금융플러스 광화문금융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100세시대 아카데미에서는 강현철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장이 '2017년 주식시장 전망'에 대해 강연하며 이어 좋은 커피를 시음하면서 커피를 더 맛있게 마시는 방법을 소개한다.
NH투자증권이 매월 정기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가 가능하며, 배우자나 친구와 함께 참석할 수도 있다.
이윤학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관리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 취미활동 등 비재무적인 강좌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노후설계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해 생애자산관리의 나침반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