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 콘텐츠 오픈 마켓 윈벤션이 1인 방송 전문가를 희망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MCN 크리에이터 특강' 5기를 1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개최한다.

'게임 크리에이터의 파란만장 MCN 퀘스트'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들을 초청해 매주 화·수·금 오후 7시 역삼동 '윈윈센터'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는 최근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오버워치 게임전문 유튜버이자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노돌리'와 트위치의 파트너 스트리머인 '함군', DIA TV 소속의 공포게임 전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김왼팔TV'가 강사로 나서 게임 콘텐츠 제작부터 NCN 운영, 마케팅까지 게임 전문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각종 꿀팁을 전수한다.
특강을 총괄하는 정영석 타이탄플랫폼 마케팅전략본부 본부장은 "최근 윈벤션 내 게임 콘텐츠에 대한 PV와 신규 콘텐츠의 업로드 수가 상승하면서 그만큼 관련 정보를 찾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의 욕구를 반영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게임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강을 원하는 크리에이터는 온오프믹스에서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한다.